이번 여름 휴가는 나트랑으로 갔다 왔습니다. 베트남에 가면 저렴한 물가를 최대한 이용해 1일 1마사지 받는게 필수잖아요? 저도 그래서 4군데에서 마사지를 받았고 각 마사지 샵에서 느꼈던 점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어요. 주관적으로 느꼈던 솔직한 후기 정리해보겠습니다. 1. 빈펄 아코아 스파 첫 번째 숙소는 빈펄섬 안의 빈펄 럭셔리였습니다. 나트랑의 빈펄 럭셔리 내부에는 아코아 스파가 있는데 독채 방갈로 형태로 된 방에 한 팀씩들어가 마사지를 받는 형태고 마사지를 받는 동안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휴식할 수 있어요. 또 빈펄 럭셔리에 묵으면 방에서 버기를 호출해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갈 수 있죠. 카드 결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트레블 월렛 카드로 지불했습니다. 대신, 두 명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