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리뷰 10

브레빌 BES876 내돈내산 한달사용 후기

브레빌 BES876 구매이유기존에 네스프레소 버츄오 머신으로 캡슐 커피만 내려 먹었었는데요. 상부에 빨강반초록반 경고등이 들오고 디스케일링을 하루 꼬박해도 경고등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5년정도 사용했었고 불편함도 없어서 수리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브레빌 머신이랑 캡슐 커피랑 맛 자체가 다르다고 사용법도 간단하고 관리도 어렵지 않다고 해서 신세계백화점 브레빌 매장을 방문해 봤습니다.구매 전 고민 거리는 첫째도 머신관리, 둘째도 기계 관리였기 때문에 직접 보고 판단해보고 싶었어요.매장을 방문하면 시연을 직접 해주시면서 작동방법, 주의사항 같은걸 알려주십니다.BES881이랑 고민했는데, 따뜻한 라떼를 즐기지 않으면 굳이 881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876으로 최종 선택했습니다브레빌 BES876 장..

전자파, 라돈 걱정없는 카본매트 템프스킨

부쩍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한 이불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서 카본 매트를 알아보다가 전자파, 라돈 걱정 없다는 매트를 발견했습니다. EMF인증, 라돈 검출 테스트에서 라돈 불검출, 무자계 카본 열선 사용 등 사용자의 안전을 신경 써서 카본 매트를 만든 템프스킨 카본매트입니다. 빨간 박스에 정성스럽게 담겨서 배송이 왔고 매트는 또 한번 가방에 담겨 있네요. 겨울이 끝난 후 보관이 용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도 조절기와 설명서, 흰색 종이 박스가 함께 왔습니다.흰 종이 박스에는 연결 단자가 들어있네요. 박스는 고양이 차지가 됐습니다.매트는 차콜 블랙, 스카이 블루 두 가지 색깔이 있었는데 집에 회색 아이템이 많아 저는 차콜블랙을 선택했습니다. 매트 끝부분에 연결 단자가 있어서 모양을 잘 맞춰서 열결해 줍..

저소음 LG 오브제 창문형 에어컨 (WQ06DCWBS) 추천!

올 여름도 무더울 거라고 예상하는 기상예보가 많습니다. 시스템 에어컨이 없고 거실에 스탠드형을 두고 안방에 벽걸이만 설치해서 사용하다보니, 여름에는 책상을 둔 방이 너무 더워서 방에 잘 안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해서 설치 했습니다. 왜 창문형 에어컨을 선택했는가 사실 벽걸이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과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 두 가지 옵션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하면 듸 시원하고 창문 사용에 제한도 없기 때문에 벽걸이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할까 했는데, 벽걸이 에어컨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실외기를 추가로 배치해야 한다는 큰 단점과 설치비용이 꽤 많이 든다는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또 이사를 하게되면 철거하고 설치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

LG 코드제로 무선청소기(AU9982WD) 간단한 관리 방법

LG 코드제로 무선청소기를 사용하면 꾸준히 관리 해 줘야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제가 주기적으로 청소기의 어떤 부분을 청소하고 어떻게 분리해서 세척하는지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청소기 본체 분리하기 우선 청소기의 앞 부분을 살짝 돌려서 열면 형광 녹색의 필터가 나옵니다. 한 달에 한 번 씻었어야 했는데 기간을 조금 넘겼더니 너무 더러워서 장갑, 물티슈, 쓰레기 봉투를 챙겨 왔습니다. 녹색 필터는 당겨서 뺀 후 옆에 잘 챙겨둡니다. 그런 다음 청소기를 뒤집어 먼지가 모이는 곳을 열어 안에 내용물을 꺼냅니다. 이 부분은 동그란 부분을 잡고 살짝 돌려야 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소기 헤드에서 직접 먼지를 흡입하는 부분을 분리해야 합니다. PUSH 버튼을 누르면서 마개를 분리해주고 롤러는 위로 가볍..

LG 코드제로 무선 청소기(AU9982WD) 한 달 사용 후기

사용하던 청소기의 배터리 수명이 점점 짧아져 안방을 청소하고 나면 충전을 해야할 정도로 효율성이 떨어져 새해 맞이 청소기를 새로 사기로 했습니다. 자동 먼지통 비움, 스팀 물걸레 청소가 가능한 LG 코드제로 무선 청소기를 구매했고 한 달 동안 사용하며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구매 전 고려사항 기존의 청소기를 사용하면서 먼지통을 비울 때 날리는 미세한 먼지들이 너무 싫었고 새 청소기를 구매할 때는 자동으로 먼지통을 비워주는 기능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틈새를 청소할 수 있는 헤드와 물걸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청소기가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가지를 필수 고려 요소로 놓고 이왕이면 디자인이 예쁘고 편의성이 높은 제품이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기타 고려 사항이었습니다. 1) 먼..

일상의 사진을 인화하자! 포토 프린터 '코닥 미니샷 레트로 2'

스마트 폰이 발달하면서 내 일상을 쉽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간직하고 싶었던 사진을 인화해서 보관하곤 했는데 인터넷 인화 업체를 이용해 인화를 하려고 많은 사진을 쌓아두다 보니 어떤 걸 인화할 지 고르기도 쉽지 않고 택배로 기다렸다 받아야 하기로 해서 번거롭더라고요. 즉석에서 원하는 사진을 바로 인화하면 간편하지 않을까해서 포토 프린터를 구매했습니다. ▶ 코닥 공식 홈페이지에서 포토 프린터 구매하기 코닥포토프린터 KODAK 카메라와 프린터 하나가 되다, 코닥포토프린터(KODAK PHOTO PRINTER) www.kodakphotoprinter.co.kr ★ 구매 전 고려사항 포토 프린터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했던 부분은 총 네 가지 정도였습니다. 첫째 스티커 형식의 인화 용지가 아닐 ..

덴비(Denby) 임페리얼 블루 커피 비커 머그

주방에 있는 그릇을 보면서 기분 좋아질 때가 있는데, 예쁜 색깔의 머그컵을 선물받았습니다. 덴비 임페리얼 블루 머그컵인데 볼수록 기분이 좋아지네요. 색감 좋은 머그컵 임페리얼 블루라는 이름처럼 오묘한 파란색입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심해를 보는 것같은 검은색에 가까운 파란색으로 보이기도 하고, 컵을 들어 빛을 보면 무게감 있는 파란색으로 보입니다. 테두리도 파란색이었다면 밋밋했을 뻔했지만 짙은 갈색으로 둘러져있습니다. 두 색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리면서 고급스럽지 않나요? ▶ 덴비 코리아 덴비코리아 : 브랜드스토어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 공식몰 입니다. brand.naver.com 따뜻한 커피, 차와 잘 어울리는 머그 퇴근 후에 받은 선물이라 커피 대신 차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하니앤손스(Har..

삼성 JBL BAR 9.1 사운드바, 소리의 입체화 구현

집에서도 입체감있는 소리로 영화를 즐기고 싶어서 사운드바 구매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마침 핫딜이 떴길래 구매한 내돈내산 삼성 JBL BAR 9.1 리뷰입니다. 소리의 입체화 구현 먼저 구성품을 살펴보면 상단의 사운드바, 좌측 하단의 우퍼, 그리고 리어 스피커, 리모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티비의 기본 사운드와 가장 큰 차이를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우퍼와 리어 스피커였습니다. 기본 TV스피커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배우들의 대사가 잘 안들릴 때가 있는데, 특히 저음의 경우가 심했습니다. 웅얼거리는 소리로 들려서 OTT 플랫폼들이 제공하는 한국어 자막을 켜 놓고 시청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뒤쪽에 리어 스피커를 설치하니 앞쪽의 사운드바와 동시에 소리가 공급되면서 훨씬 또렷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

얼.죽.아를 위한 네스플레소 버츄오 캡슐 추천

아이스 커피로 마시길 권장하는 캡슐 커피 집에 네스프레소 버츄오 머신을 들이고 난 뒤 카페에서 커피를 사먹는 일이 제법 줄어들었습니다. 따뜻한 커피보다는 아이스커피가 더 좋아서 냉동실에 얼음을 항상 얼려둡니다. 이런 저에게 딱 맞는 네스프레소 버츄오 캡슐을 찾았습니다. 네스프레소가 아이스로 즐기라고 권장하는 캡슐이 두 가지가 있더라구요! 바로 아이스 레제로, 아이스 포르테입니다. 아이스 레제로 레제로는 80ml 사이즈이고 산뜻하고 부드러운 아이스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블렌딩 되었다고 합니다. 과일향이랑 곡물향이 어우러져 있다고 하는데 과일향은 잘 모르겠지만 고소한 향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80ml라서 텀블러에 담아 외출하기는 양이 조금 아쉽습니다. 집에서 머그컵에 얼음 가득 담아 마시기 적당..

디올(DIOR) 카드 지갑 앤틱 핑크, 까나쥬 양가죽(아코디언 카드지갑, 포켓 카드지갑)

삼성 페이를 주로 사용해서 큰 지갑이 필요하지 않아서 가볍고 편안한 카드지갑을 찾다 발견한 디올 레이디 포켓 카드지갑 사용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장점- 예쁘고 가볍고 편안함 유광을 좋아하지 않아서 무광인 양가죽을 골랐고 공식 홈페이지에 색깔이 예쁜 것들이 많았어요. 페일 옐로도 상큼하고 기본 베이지색도 깔끔했습니다. 그중에 앤틱 핑크색이 너무 예뻐 보였고 실물 색깔이 훨씬 예쁩니다. 최근 큰 폭의 가격 인상이 있었나봐요. 여러 후기를 찾아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구매한 가격을 봤는데 저는 가격이 한참 오르고 난 뒤에 구매해서 69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명품은 오늘이 가장 저렴하다는 말이 이런 뜻이군요. 그리고 양가죽 제품이라 카드를 수납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보면 무게가 굉장히 가벼워요. 가방에 넣어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