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평점 10점인 영화 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0년도 더 전의 일입니다. 교육심리학 수업에서 알게 된 영화지만 1997년도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 2000년대에 봐도 과연 재미가 있을까 고민했던 제 모습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명작 영화답게 2016년에 재개봉한 이 영화는 몇 번을 봐도 심장을 뭉클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영화입니다. 맷 데이먼이 주연인 윌 헌팅을 연기했고 로빈 윌리엄스가 숀 맥과이어 교수를 연기했습니다. 미국에서도 인기 있는 영화라고 하니 나이와 국적을 불문하고 누가 감상하든 뭉클한 서사와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마음의 문을 닫은 천재 윌 헌팅은 한번 본 것은 잊지 않습니다. 수학, 문학, 법학 등 모든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입양과 파양을 반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