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을 가진 여성 히어로 2018년 6월 개봉한 마녀는 박훈정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로 장르는 액션, SF 영화입니다. 총제작비는 65억이 들어갔고 당시 318만 명의 관객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2018년 영화 로 데뷔한 김다미가 주인공 '자윤' 역을 맡았습니다. '마녀'는 시리즈물로 계획하고 개봉한 영화로 후속 편은 2020년에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2022년에 와서야 '마녀 2'로 후속 편을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작품인 '마녀 1'은 깊이 따지면 허술한 부분이 없지 않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초월적인 힘을 가진 여자 주인공을 감상하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의문의 시설을 폐쇄하라는 명령과 미스터 최(박희순)가 아이들을 죽입니다. 이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