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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보기 전 마녀 1 복습하기

초능력을 가진 여성 히어로 2018년 6월 개봉한 마녀는 박훈정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로 장르는 액션, SF 영화입니다. 총제작비는 65억이 들어갔고 당시 318만 명의 관객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2018년 영화 로 데뷔한 김다미가 주인공 '자윤' 역을 맡았습니다. '마녀'는 시리즈물로 계획하고 개봉한 영화로 후속 편은 2020년에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2022년에 와서야 '마녀 2'로 후속 편을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작품인 '마녀 1'은 깊이 따지면 허술한 부분이 없지 않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초월적인 힘을 가진 여자 주인공을 감상하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의문의 시설을 폐쇄하라는 명령과 미스터 최(박희순)가 아이들을 죽입니다. 이때 한..

각종 리뷰 2022.07.18

넷플릭스 공포 영화 주

영화 내내 이어지는 눅눅하고 찝찝한 분위기 후덥 한 여름에 서늘한 공포영화가 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상위권에 공포영화가 있어 새벽에 시청할까 하다 혹시나 잠을 이루지 못할까 봐 낮시간에 시청했습니다. 2005년에 대만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오슝 사이비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는 점에서 차마 새벽에 시청할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가오슝 사건은 가오슝 구산구에서 발생한 가족이 딸을 잔인하게 참수한 사건인데 이들은 자신들이 모시던 신이 딸에게 악령으로 빙의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면 이 사건을 그대로 그려낸 것은 아니고 사이비 종교와 악령 정도의 큰 틀만 차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화는 현재의 뤄난과 6년 전 금기를 깨는 뤄난의 모습을 교차로 보여 줍..

각종 리뷰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