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년에 발행된 100원짜리 동전은 유통량이 적어 희소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시중 화폐 수집가들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되는데, 한국은행 직원이 동전을 빼돌려 검거되었습니다. 빼돌린 동전 총 24만 개 한국은행 직원 A 씨는 지난해 화폐수집가 B 씨의 청탁을 받고 은행에서 보관하고 있던 100원짜리 동전 24만 개를 시중으로 빼돌렸습니다. 빼돌린 동전은 2018년과 2019년에 발행된 동전으로 이 시기에 발행된 동전은 유통량이 적어 고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B 씨는 24만 개 중 약 20퍼센트를 액면가의 80배인 8천 원에 판매해 수익을 챙기고 수익금의 일부를 A 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와 B 씨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 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