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486, 혜성, 기다리다 등의 노래를 생각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청량하지만 힘있는 목소리, 가수 윤하가 바로 떠오르시지 않나요? 가수 윤하의 여섯번째 앨범 'End Theory'의 타이틀 곡 '사건의 지평선'이 역주행하며 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습니다. 화재의 노래 들어보셨나요? 윤하의 작품활동 2001년 12살의 나이로 오디션을 보러 다녔지만 국내에서는 줄줄이 떨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다 2004년 일본에서 데뷔를 했고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기에는 한국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습니다. 2006년 드디어 한국에서 데뷔를 했고 첫 앨범[Audition (Time2Rock)]에 수록된 곡 중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 '기다리다'라는 곡이 있습니다. 2007년에는 '비밀번호 486'이라는 노래를 ..